“아기상어가 케이크로”… 파리바게뜨, 어린이날 한정 제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8:54: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어린이 인기 캐릭터 아기상어와 캐릭터가 하나로 뭉친다.

 

파리바게뜨는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한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 [사진=파리바게뜨]

이번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퐁 아기상어’의 바닷속 세계관을 케이크로 구현했다. 부드러운 초코 시트에 진한 초코 크림을 샌드하고 초코 크런치를 더해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또한 상어 가족이 사는 바닷속을 알록달록하게 표현해 시각적 요소를 강조했다.

 

양사는 지난 2017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케이크, 빵, 초콜릿, 젤리 등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여 왔다. 특히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Baby Shark Dance)’ 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기반으로 캐릭터 협업 시너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어린이날 제품으로 가족 단위 고객 수요를 공략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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