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 대표 제품을 새롭게 해석한 ‘리버스 콘셉트’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꿀밤햇살’과 ‘붉은매실’로, 각각 기존 스테디셀러를 재해석했다. 꿀밤햇살’은 ‘아침햇살’의 핵심 키워드인 ‘아침’을 반전시킨 발상에서 출발해 공주산 밤과 국산 벌꿀을 조합,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국산 쌀 등 국내산 원료를 사용하고 L-테아닌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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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식품] |
‘붉은매실’은 국산 하동산 붉은 매실을 활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내세운 제품이다. 완숙 매실 특유의 짙은 단맛과 향을 강조하는 한편, 특허 유산균을 더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50주년을 계기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제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리버스 콘셉트를 적용했다”며 “익숙함 속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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