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버거가게’ 실버버튼 획득…조회수 1억뷰 돌파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3-31 16:22:37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롯데GRS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버거가게’가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여 업계 최초로 실버 버튼을 획득하고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했다고 31일 전했다.


버거가게는 지난해 7월 고객 중심 콘텐츠 채널로 개편했다.
 

▲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버거가게'가 업계 최초로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롯데GRS 제공]

 

새단장한 버거가게에서는 지난달 출시한 롯데리아 비빔라이스 버거 출시와 함께 공개된 3편의 시리즈 영상이 조회 수 약 400만을 넘겼다.

또한 단순 TV 광고 위주 콘텐츠에서 벗어나 유명 개그맨과의 협업한 토크형 콘텐츠 ‘롯리적인 토론’에 이어 롯데리아 매장에서의 아르바이트생‧직원의 숨은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버거로운 알바생활’의 시리즈도 매주 공개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버거가게’ 채널 구독자 10만 돌파와 함께 31일 차우철 롯데GRS 대표가 참여한 실버 버튼 언박싱 영상과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채널 구독자를 칭할 애칭 공모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통해 간접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다채로운 스토리를 담아낸 콘텐츠를 통해 재미와 공감 등의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예측 가능성 달라"…무협, 美 정부에 통상 불확실성 해소 요청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 KITA)가 미국의 관세·통상 정책 변동성이 확대되자, 미국 정부에 보다 예측 가능한 투자 환경 조성을 공식 요청했다. 국내 기업들의 대미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권과 정책 변화에 따라 관세·보조금·인센티브 체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경제단체 차원에서도 안정적인 통상 환경 확보 필요성

2

NHN KCP, 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 ‘KCP 비즈파트너’ 출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종합결제기업 NHN KCP가 복잡해진 결제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NHN KCP는 6일 온·오프라인 결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KCP 비즈파트너(KCP BizPartner)’를 출시하고, 가맹점 대상 데이터 기반 경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3

삼성디스플레이, 인재 영입 위해 美 전역서 채용 행사 확대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미래 산업의 초격차를 이끌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미국 내 채용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미국 내 채용 거점을 기존 서부 지역뿐만 아니라 대륙 전역으로 확대한 것으로, 주요 경영진이 직접 학생들과 만나 회사의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터콘티넨탈 다운타운 호텔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