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림은 지난 2일 익산 본사를 비롯한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지원을 받아 하림 본사와 정읍공장, 사육본부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헌혈 버스에 올라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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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림] |
하림은 지난 2017년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분기별로 1회씩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매 분기 약 60여명의 임직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아 등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증되고 있다.
김은종 하림 지속경영팀장은 “2026년 새해를 헌혈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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