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배틀 인 뉴욕 2021’ 이벤트 개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9-01 17:58:03
  • -
  • +
  • 인쇄
고난이도 모드 '엑시비션 퀘스트‘ 9월 4일부터 오픈

넷마블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배틀 인 뉴욕 2021'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배틀 인 뉴욕 2021은 영웅왕 길가메시가 주최하는 화려한 대난투로, 서번트들과 대결을 통해 최강자를 가리는 스토리 이벤트다.
 

▲ 넷마블이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배틀 인 뉴욕 2021'을 개최한다 [넷마블 제공]

 

일정 기간이 지나면 내용이 변화하는 대회 퀘스트에 참여하면 이벤트 전용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템 추첨 진행도 가능하다.

아이템 추첨을 통해 5성 개념 예장 주얼 브라이드, 전승 결정 등 희귀 아이템과 클래스별 '휘석', '마석' 등 각종 성장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아이템 추첨을 통해 입수 가능한 이벤트 한정 재화 ‘커다란 다이아’를 사용해 ‘진리의 알’ 등 희귀 아이템이나 커맨드 코드 3종 등으로도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고난이도의 '엑시비션 퀘스트'가 오는 4일부터 하나씩 오픈된다. 엑시비션 퀘스트는 플레이 도중 패배하면 이어서 진행하는 게 불가능한 모드다. 고도의 전략성이 요구되며 승리하면 첫 회 한정 '호부' 등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지난해 동명의 이벤트를 경험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해 ‘배틀 인 뉴욕 2020’의 고난도 퀘스트를 복각해 오픈한다. 이번 이벤트의 고난도 퀘스트에 앞서 개방되며 호부 등 다양한 퀘스트 클리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배틀 인 뉴욕 2021의 주요 서번트 5성 길가메시(아처), 4성 고르곤(어벤저), 3성 재규어맨(랜서)의 픽업을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

그 외 5성 길가메시(아처)의 전투 모션 및 보구 연출 개편과 5성 이슈타르(아처) 전투 모션 개편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제철, 탄소 20% 줄인 강판 양산 돌입…'그린 철강' 전환 가속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의 고로 생산 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 본격 양산에 들어가며 제품 판매 확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한 전기로 운영 노하우와 고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배합하는 복합프로세스를 세계 최초로 가동해 탄소저감 강판 생산에 성공했으며

2

HD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홈페이지 13년 만에 새 단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현대오일뱅크가 보너스카드 홈페이지를 13년 만에 전면 리뉴얼한다. HD현대오일뱅크는 보너스카드 홈페이지를 오는 5일 정식 리뉴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선하고, 고객별 맞춤 정보와 프리미엄 제품 구매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3

진에어, 괌 봄 여행객 위한 프로모션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진에어가 괌정부관광청과 손잡고 봄 시즌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태평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괌은 한국에서 약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미국령 휴양지다. 연중 온화한 기후와 에메랄드빛 바다를 기반으로 스노클링, 돌핀 크루즈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섬 전역이 면세 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쇼핑 수요도 꾸준하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