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명절 선물 포장에 친환경 포장재 전면 도입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8-31 07:20:29
  • -
  • +
  • 인쇄
생분해성 천연유래 물질로 만든 보냉재

롯데백화점이 추석 선물 포장에 생분해성 친환경 젤 아이스팩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활용한다.

이는 생분해성 천연유래 물질로 만들어 내용물을 하수구에 배출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기존의 일반 젤 아이스팩과 동일한 수준의 보냉력을 갖고 있다.
 

▲사진 = 롯데백화점 제공

 

아울러, 길이 조절 어깨끈을 추가하고 손잡이 내구력을 보강한 정육 보냉가방도 명절 특수를 맞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포장재를 지속 개발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아기상어가 케이크로”… 파리바게뜨, 어린이날 한정 제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어린이 인기 캐릭터 아기상어와 캐릭터가 하나로 뭉친다. 파리바게뜨는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한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퐁 아기상어’의 바닷속 세계관을 케이크로 구현했다. 부드러운 초코 시트에 진한 초코 크림

2

세라젬, 가정의 달 맞아 ‘세븐해빗(7-Habit)’ 기반 맞춤 건강 관리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은 물론 가족 전체의 건강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늘면서 맞춤형 건강 관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세라젬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삶을 위한 7가지 습관 ‘세븐해빗(7-Habit)’을 기반으로 가족별 맞춤 건강 관리 패키지와 주요 제품 할인 혜택을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세븐해빗

3

톰 투앤티업,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카즈하를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CJ올리브영 입점에 성공하며 외형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톰은 20대를 겨냥한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을 올리브영 주요 거점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외국인 방문 비중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