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명절 선물 포장에 친환경 포장재 전면 도입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8-31 07:20:29
  • -
  • +
  • 인쇄
생분해성 천연유래 물질로 만든 보냉재

롯데백화점이 추석 선물 포장에 생분해성 친환경 젤 아이스팩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활용한다.

이는 생분해성 천연유래 물질로 만들어 내용물을 하수구에 배출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기존의 일반 젤 아이스팩과 동일한 수준의 보냉력을 갖고 있다.
 

▲사진 = 롯데백화점 제공

 

아울러, 길이 조절 어깨끈을 추가하고 손잡이 내구력을 보강한 정육 보냉가방도 명절 특수를 맞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포장재를 지속 개발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