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벌써 초대박 흥행 예감? 황정음 출격+美친 라인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8 09:25:26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2024년을 핫하게 달궜던 ‘솔로라서’가 오는 3월 4일(화) 새롭게 돌아온다.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솔로라서' 출연진 [사진='솔로라서']

 

지난 해 10월 29일 첫 방송돼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3월 4일(화) 밤 8시 40분 더욱 업그레이드돼 시청자들을 찾는 가운데, ‘솔로라서’를 믿고 봐도 좋은 이유를 짚어봤다.

 

# 황정음, MC 신고식 성공→두 아들과의 솔로 라이프도 최초 공개! 

 

‘솔로라서’의 안방마님 황정음은 신동엽과 MC 호흡을 맞출 뿐 아니라 ‘솔로 언니’의 일원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2월 초 공개된 티저에서 이미 황정음은 두 아들과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하겠다고 선포했으며, 이 같은 소식은 각종 포털사이트 ‘가장 많이 본 뉴스’와 인기 검색어를 도배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꾸밈없는 입담으로 ‘솔로라서’의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는데, 이번 티저에서는 더욱 더 솔직하고 과감한 모습을 드러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집은 물론, 걸그룹 슈가 멤버들과의 신년 모임 현장도 ‘솔로라서’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티저 속 황정음은 “되는 대로 즐겁게 살자”, “솔로라서 축복이다”라는 솔직한 발언과 함께, 두 아이들과 먹방을 즐기는가 하면, 노래방에서는 아이돌 출신다운 바이브를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 연말 시상식급 캐스팅! ‘솔로언니’들, 라인업 美쳤네! 

 

작년 ‘솔로라서’에서 반전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명세빈과 윤세아, 오정연 등도 3개월 만에 돌아온다. 명세빈은 앞서 ‘솔로라서’에서 청순 배우 이미지를 벗고 ‘불량 세빈’으로 거듭나는가 하면, 생활고(?)를 고백하는 등 솔직한 토크로 화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취미부자’이자 ‘극E 라이프’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던 윤세아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 시리즈에서 바둑 자문을 맡았던 ‘여류 바둑 기사’ 어머니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한편, 최근 이사한 오정연은 아나운서 선배들을 초대해 화려한 집들이를 개최,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근황과 속마음을 전한다.

 

새로운 ‘솔로 언니’로는 대한민국 톱 여배우인 장서희, 예지원, 이민영, 박은혜, 이수경 등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연말 시상식 뺨치는 ‘미(美)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열광시킬 준비를 마친 것. 과연 새롭게 돌아오는 ‘솔로라서’에서 이들이 어떤 솔로 라이프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치솟는다. 

 

# ‘솔로라서’이기에 가능한 솔로 언니들의 ‘가식 제로’ 리얼 일상!

 

예능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톱 여배우들을 캐스팅한 것도 이례적이지만, ‘솔로라서’는 이들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연예인이라는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모습을 때로는 극사실주의 다큐처럼, 때로는 단짠단짠한 휴먼드라마처럼 풀어내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러한 ‘솔로라서’ 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방식이 새로운 ‘솔로 언니’들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대륙의 여신’ 장서희는 특별한 속초 여행기를 선보인다. ‘워너비 골드미스’이자 ‘4차원 매력녀’ 예지원은 자유로운 영혼다운 ‘아티스틱 라이프’를, 이민영은 ‘파워 I’인 반전 연말나기 일상을 보여준다. 여기에 박은혜는 쌍둥이 두 자녀를 유학 보낸 뒤 솔로로 사는 모습을, 이수경은 타고난 술 사랑꾼의 면모를 ‘술로(?) 하우스’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겉으로 보면 화려한 스타지만 ‘솔로언니’ 모두가 저마다 고민을 안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인생을 즐기면서 자신을 성장시켜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공감과 여운을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비수기 맞아?”…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4월 ‘역대 최대’ 매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4월 카지노와 호텔을 합산해 총 634억9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8.9% 증가한 수치로, 4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직전 월인 3월(526억원)과 비교해도 20.6% 늘었으며, 통상 비수기로 분류되는 4월임에도 지난해 성수기인 7~8월

2

펑크비즘, 인도 톱스타 아누쉬카 센 출연 한·인 합작 영화 IP 리미티드 에디션 발행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때 대한민국 블록체인 씬의 최정점을 이끌었던 메타콩즈의 공동창업자 황현기 대표가 새로운 웹 3.0 프로젝트 펑크비즘을 통해 본격적인 인도 시장 진출에 나선다.황현기 대표가 이끄는 펑크비즘홀딩스(이하 펑크비즘)는 인도 톱스타 아누시카 센(Anushka Sen)이 출연하는 한·인 합작 영화의 제작사 스토리웍스와 'Anushka

3

완성차 5사, ‘엇갈린 4월’…현대차 감소·기아 성장, 수출·차종별 격차 뚜렷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완성차 업계의 4월 판매 성적표가 업체별로 엇갈렸다. 현대자동차는 부품 수급 차질과 신차 대기 수요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인 반면 기아는 SUV 중심 라인업과 친환경차 효과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르노코리아와 KG모빌리티(KGM)는 수출 비중 확대 전략을 이어갔고, GM 한국사업장은 글로벌 소형 SUV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