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장도연에 돌직구 플러팅 & 눈물 고백까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4 11:23:2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의 주연 박보검이 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살롱드립2’에 출연해 반전 입담을 드러낸다.

 

▲ 박보검이 영화 '원더랜드' 홍보차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 출연한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원더랜드’에서 박보검은 의식불명에서 깨어난 후 모든 것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현실 ‘태주’와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에서 유쾌하고 다정한 남자친구인 AI ‘태주’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홍보를 위해 각종 방송 및 유튜브에 출연하고 있는 박보검은 이번 ‘살롱드립2’에서 처음으로 작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수지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CG와 관련된 촬영 비하인드, 세상을 떠난 사람과의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에 대한 솔직한 심경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살롱드립2’의 호스트 장도연과의 만남에 설렘을 드러낸 박보검은 돌직구 플러팅으로 장도연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한편, 말 한마디에 척하면 척 다 받아치는 탁월한 예능감을 발휘, 장도연과 환상의 티키타카 케미를 과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감성적인 모습까지 담겨 박보검의 다양한 매력을 반날 수 있을 전망이다.

 

박보검과 수지, 그리고 탕웨이가 주연한 ‘원더랜드’를 통해 오는 5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0억 상한 걷어낸 공정위…담합 신고 포상금 역대급 승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내부고발 활성화를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대폭 손질했다. 앞으로 담합 등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를 신고해 적발로 이어질 경우 과징금의 최대 10%를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30억원이었던 지급 상한도 폐지된다.공정위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정거래법 등 위반행위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에

2

반복되는 항문 출혈·통증…치질 아닌 항문암의 경고 신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배변 후 휴지에 선홍색 피가 묻어나거나 항문 통증이 반복되면 대부분 치질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치료 후에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단순 치질이 아닌 '항문암'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의료진의 조언이 나왔다. 최근 항문 출혈과 통증을 치질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가운데

3

에스팀, IPO 이후 브랜드 사업 성과 가시화…글로벌 유통망·콘텐츠 협업 확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상장 이후 사업 다각화에 나선 에스팀이 브랜드 매니지먼트 조직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망 확보와 콘텐츠 협업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브랜드 관리에서 벗어나 기획·유통·콘텐츠·세일즈를 통합하는 사업 모델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에스팀은 브랜드를 발굴·육성하는 인큐베이팅형 매니지먼트 시스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