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 "현찰 다발이 엄청 있어" 서울 3대 붕어빵 맛집서 초흥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1 08:48:4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박장대소’ 장혁이 ‘초코케이크+김치’라는 신박한 ‘맵단’ 먹조합을 전파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박장대소'.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2월 3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6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K-길거리 간식’를 사랑하는 외국인을 위해 일일 가이드로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박장 브로’는 “한국 길거리 음식을 사랑하는 외국인인데, 길 찾기가 어렵다. 저희를 데리고 다녀 달라”는 ‘콜’을 받아 동대문에 뜬다. 잠시 후 이들은 ‘콜’을 보낸 신청자를 만나는데, 프랑스와 미국에서 왔다는 외국인 남녀는 미리 찾아놓은 ‘길거리 간식 핫플’ 정보를 보여주면서 “같이 가 달라”고 청한다. 과연 외국인들이 엄선한 ‘간식 핫플’이 어디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이곳들 중 한 곳을 방문한 박준형은 “여기는 나중에 우리 와이프와 딸 데리고 다시 와야겠다”며 ‘홀릭’한 모습을 보여 외국인 신청자들을 흡족케 한다. 

 

그런가 하면, 네 사람은 또 다른 ‘간식 핫플’인 ‘서울 3대 붕어빵 맛집’을 찾아 ‘박장카’를 타고 이동한다. 이때 장혁은 해당 붕어빵 맛집의 명물인 ‘김치 붕어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원래 초코 케이크랑 같이 먹는 김치가 맛있다”며 자신만의 ‘맵단’ 조합을 알려준다. 이에 모두는 “그런 조합은 처음 들어보는데…”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과연 장혁이 강추한 ‘맵단’ 조합처럼, ‘김치 붕어빵’도 이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붕어빵 맛집’에 도착한 이들은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을 보고 입을 쩍 벌린다. 직후 박준형은 ‘일일 리포터’로 변신해 “어디서 오셨냐?”고 한 시민에게 묻는다. 이 시민은 “회사에 반차 내고 명동에서 왔다”고 답하고, 박준형은 “그럼 이거 먹으려고 땡땡이를 친 거야?”라며 웃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박장 브로’와 외국인 신청자들은 ‘김치 붕어빵’과 ‘초코 붕어빵’ 등을 주문한다. 이때 박준형은 “사인 좀 해 달라”는 붕어빵 사장님의 요청에 “펜 좀 달라”고 말하면서, 사장님 옆에 있는 ‘현금통’을 발견한다. 그러더니 그는 “와! 여기 펜은 없는데 현찰 다발은 엄청 많아! 사장님, 오늘 장사 안 하셔도 되겠네~”라고 ‘초흥분’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과연 ‘서울 3대 붕어빵 맛집’의 명물인 ‘김치 붕어빵’ 맛이 어떠할지, 모두를 술렁이게 만든 장혁의 ‘맵단’ 조합이 좋은 반응을 얻을지는 12월 3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모디세이, 데뷔 앨범 초동 30만장↑+'KCON LA' 확정까지 '비상'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인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데뷔와 동시에 의미 있는 성과를 연이어 기록하며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MODYSSEY(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넘어섰다.

2

'전현무계획3' 정우 "♥김유미 너무 좋아..테토녀라 내가 손잡으면 뿌리쳐"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배우 정우와 곽튜브(곽준빈)가 ‘아내와의 손잡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전현무의 부러움을 이끌어낸다. 2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배우 정우, 신승호와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 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간다.

3

'신랑수업2' 서준영, 소개팅녀에 직진 고백...'썸'으로 발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채널A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이 정재경과의 세 번째 만남을 계기로 관계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소개팅 단계를 넘어 ‘썸’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23일 방송된 6회에서는 서준영이 정재경의 근무지 인근을 찾아가 퇴근 후 데이트를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더욱 또렷하게 확인하는 과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