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 짙은 안개에 대비한 ‘안전 운행 꿀팁’ 제안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1-10 10:58:04
  • -
  • +
  • 인쇄
변호사 선임비와 5대 골절진단·수술보장 등 특약도 유용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AXA손해보험은 10일 안갯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팁과 함께 사고피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한 보장 특약을 소개했다.


안갯길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운행은 우선 차량간 안전거리 유지와 최고 제한속도 20~50% 감속 주행이 필수적이다. 전방 시야 미확보로 안갯길에 앞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운전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감속 주행해야 한다.
 

▲AXA손해보험이 안갯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팁과 함께 사고피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한 보장 특약을 소개했다. [사진=AXA손해보험]

 

또 안개 낀 곳을 지날 때 대낮에 운전하더라도 돌발 상황 대처를 위해 전조등과 안개등, 상황에 따라 비상등까지 모두 점등하는 것이 좋다. 반면 상향등은 안개 속에서 난반사를 일으켜 전방시야 확보를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전면 유리 김 서림 방지를 위해 에어컨과 히터를 사용해 습도를 조절할 필요도 있다. 평소 출·퇴근길이나 나들이를 위한 장거리 주행 전 안개 예상지역과 지속시간 등 기상 상황의 변화와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 역시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AXA손해보험은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 변호사선임비용 특약을 통해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할 때 약식기소를 제외하고 변호사 보수 등 방어비용을 지원한다. 더불어 긴급출동 서비스 특약 가입시 안개로 위치 파악이 어려워도 담당 직원이 GPS 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사고 발생지를 파악하고 출동해 전국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전자도 출동한 직원의 위치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고객 중심으로 신속 정확한 사고처리를 지원한다.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영역의 경우 운전자보험으로 대비할 수도 있다. AXA손해보험의 무배당 AXA마일리지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 보장범위를 넘는 영역까지 보상하고 마일리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보험에 가입하면 5대 골절진단 특약을 택하면 교통사고 부상종류 가운데 많이 발생하는 골절 부상에 대해서도 폭넓게 보상된다. 이 특약은 보험기간 상해의 직접 결과로 5대 골절 분류표에서 정한 골절 진단 확정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XA손해보험 관계자는 “안개는 도로 위 연쇄 추돌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각별한 주의와 예방조치가 필요하다”며 “운전자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 특약을 사전에 대비해 교통상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61억 달러 외투유치 다음은 지방이다"…산업부·코트라, 외투 유치 '수도권 탈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월24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한국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트라 내 국가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

2

켄싱턴, 설악·동해 묶은 ‘강원 플렉스’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강원권 주요 거점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체류형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를 묶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설악산과 동해안을

3

"운임 40% 폭등에 긴급 지원"…무협, 수출기업 물류비 구하기 나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협)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글로벌 운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항공 물류 지원에 나서며 수출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무협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