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2024년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2-02 12:33:16
  • -
  • +
  • 인쇄
수출입기업 CEO 등 60여명 초청 핫이슈 체크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1일 여의도 더 케이 타워에서 서울·수도권 수출입기업 CEO와 재무담당자 60여명을 초청해 ‘2024년 환율 전망 및 KB Star FX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세미나 강사로 나서 ‘성장률 격차 및 물가 압력 둔화, 연준 피봇 전환과 달러 약세’를 주제로 외환 핫이슈, 통화별 동향·전망을 발표했다.
 

▲KB국민은행이 지난 1일 여의도 더 케이 타워에서 서울·수도권 수출입기업 CEO와 재무담당자 60여명을 초청해 ‘2024년 환율 전망 및 KB Star FX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KB국민은행]

 

곧이어 이성진 KB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부 선임마케터는 ‘환 관리 사례 및 헤지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KB국민은행 비대면 외환거래 플랫폼 ‘KB Star FX’ 개발에 직접 참여한 한만규 KB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부 전문역은 ‘외환시장 정보와 거래를 한번에’를 주제로 기업에게 편리하게 외환·파생상품 거래방법을 소개했다.
 

▲KB국민은행이 지난 1일 여의도 더 케이 타워에서 서울·수도권 수출입기업 CEO와 재무담당자 60여명을 초청해 ‘2024년 환율 전망 및 KB Star FX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KB국민은행]

 

이성희 KB국민은행 자본시장사업그룹 부행장은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정학적 갈등과 글로벌 통화정책에 따라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수출입기업들의 환 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남구, 동아대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업무협약 체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남구가 지역 대학과 손을 잡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부산 남구는 28일 동아대학교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ANCHOR)’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의 지역 정주와 지역 발전 생태계 혁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2

부산경총, ‘부·울·경 웰컴 청년 인재 지원사업’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수도권 등 타지역 우수 청년 인재를 부·울·경 지역 주력산업으로 유치하고 안착시키기 위해 광역 단위의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 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김광수, 이하 부산경총)는 28일 호텔인터내셔널 창원에서 '부·울·경 웰컴 청년 인재 통합지원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인재 유치

3

한국타이어, 롯데웰푸드와 '졸음번쩍 껌' 출시…안전운전 캠페인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장거리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예방과 타이어 안전관리 인식 제고에 나선다. 회사는 ‘세이프티(안전) 캠페인’ 일환으로 ‘한국타이어 X 롯데 졸음번쩍 껌’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 등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안전운전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획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