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11월 매진 특가 실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14:20:3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진에어가 겨울 여행객들을 위한 매진 특가를 진행한다. 

 

이번 달 매진 특가는 국내외 총 48개 노선 대상으로 진행하며 운영 기간은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탑승 기간은 11월 6일부터 2026년 3월 28일까지다. (일부 성수기 제외) 

 

▲ [사진=진에어]

 

먼저, 국제선은 34개 노선을 대상으로 인천·부산발 포함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항공권 검색 시 자동으로 표출되는 ‘매진 특가’ 할인 운임을 선택해 할인받을 수 있다.

 

권역별 할인율은 일본 노선 5%~10%, 동남아·괌 노선 5~30%, 중화권 노선은 5~15% 등이다. 인천·부산~괌 노선은 20% 할인을 진행하며 10월 26일부터 재운항을 시작한 인천~타이중 노선도 이번 매진 특가 노선에 포함됐다. 

 

국내선은 총 14개 노선 대상으로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노선별 할인율은 △김포~부산/포항 7% △김포~여수 10% △부산~제주 7% △대구/울산~제주 10% 등이다. 국제선과 달리 프로모션 코드 할인 방식 진행하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할인코드 ‘11MAEJIN’를 복사 후 항공권 예매 시 ‘프로모션코드’ 란에 붙여넣으면 된다. 보다 자세한 할인 대상 노선 및 할인 적용 방법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와 함께 제휴 혜택도 마련했다. 결제 금액 및 카카오페이 내 지급 방법 수단 선택에 따라 할인 금액은 상이하며 ‘카카오페이-카드’ 선택 시 최대 1만원, ‘카카오페이-머니’ 선택 시 최대 1.5만원 할인을 매일 선착순 제공한다. 이번 제휴 혜택은 11월 23일까지 진행하며 11월 6일부터 13일 기간 내에 구매하면 기존 항공운임에 더해 중복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카오페이 결제 고객 대상 ‘5kg 사전 초과 수하물’ 할인 쿠폰을 준비했다.  쿠폰을 이용할 경우 국내선은 기존 1만원에서 9900원 할인 받아 단돈 100원, 국제선은 기존 요금 4~6.5만원 대비 최대 약 25% 할인된 요금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진에어는 “2025년 동계 스케줄 오픈에 따라 국내외 대다수 노선을 포함해 이번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탑승 대상 기간이 긴 만큼 올해 연말 혹은 내년 초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