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크기·중량 모두 2.3배 늘린 ‘돈카츠’ 도시락 4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14:37:0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솥도시락은 기존 반달돈까스 대비 크기·중량 모두 약 2.3배 늘린 ‘돈카츠’ 도시락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솥도시락은 그동안 꾸준히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돈까스를 선보여 왔다. 이번에 출시된 ‘돈카츠’도 국내산 돈육을 사용했으며, 크기와 중량 모두 늘려 푸짐함을 강화하고, 바삭한 튀김옷으로 정통 돈카츠의 식감을 살렸다. 기본 돈카츠 외에도 통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치즈 돈카츠를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사진=한솥도시락]

신메뉴는 기본 돈카츠 2종(데미그라스·로제 소스)과 치즈 돈카츠 2종(데미그라스·로제 소스)으로 구성됐다. 기본 돈카츠는 바삭한 식감과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치즈 돈카츠는 고기에 통 모짜렐라가 어우러져 깊고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소스는 깊고 진한 데미그라스와 부드러운 크림에 매콤함을 더한 로제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은 꾸준히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돈까스 메뉴를 개발해 왔으며, 이번 신메뉴에서는 크기와 중량을 모두 2.3배로 늘려 푸짐함과 식감을 한층 강화하고, 통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를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