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2025 코리아 피자게임’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4 15:12:55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가 ‘2025 코리아 피자게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파존스는 전국 매장의 동일한 품질 유지와 직원들의 역량 강화 및 팀워크 향상을 위해 매년 ‘코리아 피자게임’을 개최하고 있다.

 

▲ [사진=한국파파존스]

 

이번 ‘2025 코리아 피자게임’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 위치한 파파존스 해운대점에서 열렸으며 예선전을 거쳐 5팀(2인 1조)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 미션은 페퍼로니와 이탈리안 소시지를 활용한 원토핑 피자 4판을 동일한 품질로 완성하는 것이다. 

 

심사는 파파존스 미국과 한국 본사의 전문가가 공동으로 맡아 제조 속도, 도우 크기와 토핑 배치 등 균등한 품질, 철저한 매뉴얼 숙지 등을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광주서구점이 1등에 올랐으며,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됐다. 2등은 도곡점과 개포점이, 3등은 지역장 2인으로 구성된 팀이 선정돼 각각 상금 150만 원과 50만 원이 전달됐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코리아 피자게임은 파파존스 직원들의 열정과 뛰어난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이자, 언제나 한결 같은 피자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대표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로서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넥슨, 네이버와 12일부터 FC 온라인·치지직 간 연계 콘텐츠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넥슨은 네이버와 함께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간 연계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축구 빅 이벤트를 앞두고 방송 시청부터 게임 플레이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치지직에서 축구 및 'FC 온라

2

두산, AI팩토리·로봇·SMR까지 엔비디아와 '올인 동맹'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두산그룹이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제조 혁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너지와 로보틱스, 첨단소재 등 그룹 핵심 사업에 엔비디아의 피지컬 AI와 AI팩토리 기술을 접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두산은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로보틱스, AI팩토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

3

SK AX, 머서와 에이전틱 AI 플랫폼 구축 공동 사업 수행 MOU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 AX는 머서와 '인공지능(AI)+휴먼 조직 운영 모델 개발 및 에이전틱 AI 플랫폼 구축 공동 사업 수행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SK AX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완종 SK AX 사장과 장지원 머서 코리아 공동대표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머서는 리스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