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니참 ‘쏘피’, 카카오프렌즈’ 협업 안심숙면팬티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3 15:40:33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그룹의 합작회사인 엘지유니참의 생리대 브랜드 ‘쏘피(SOFY)’가 최근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라이언’, ‘춘식이’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쏘피의 팬티형 생리대 ‘안심숙면팬티’로, 샘 걱정 없는 편안한 숙면을 선사하는 인기 제품이다. 신체 곡선에 딱 맞는 볼록맞춤 구조로 설계돼 생리혈을 빈틈없이 흡수하며, 소프트 이너 커버로 속옷처럼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 [사진=LG유니참]

 

허리 부분에 적용된 ‘360핏 신축 허리밴드’가 전방향 밀착력을 높여 안정감을 더한다.

 

엘지유니참은 이번 콜라보의 메인 콘셉트인 ‘라이언과 춘식이의 편안한 밤’을 주제로, 중형·대형·특대형 각 사이즈 별로 개성 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라이언과 춘식이가 편안한 밤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MZ세대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

 

쏘피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카카오프렌즈 콜라보를 통해 안심숙면팬티의 기능적 장점을 알리는 한편 소비자들이 제품을 더욱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M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몽골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
[메가경제=이준 기자] 유엔 DGC(공보국) 협력 NGO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지난 4일 몽골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한랭 지역에 속하는 몽골의 경우 단열이 취약한 전통 가옥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이 혹독한 추위로 생존과 건강의 위협에 직면하기도 한다. 이에 위러브유는 취약계층

2

엽떡 본사, 가맹점에 포스·키오스크 구매 강제…공정위 시정명령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가맹점에 포스(POS)기와 키오스크 구입을 강제한 ‘불닭발땡초 동대문엽기떡볶이’ 운영사 핫시즈너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핫시즈너는 2013년 4월 11일부터 2024년 8월 25일까지 12년 이상 포스기를 ‘구입 강제 품목’으로 지정해 가맹점이 특정 업체에서만 구매하도록 했다.이어 2

3

“미쉐린 셰프부터 흑백요리사까지”…롯데백화점 잠실점, ‘흑백 미식전’ 팝업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 잠실점이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미식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는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흑백 미식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야키토리 셰프 김병묵과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조광효 셰프가 참여한다. 김병묵 셰프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