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2025 수학 말하기 대회 개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1 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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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수학 개념 말로 표현
7월 25일까지 영상 참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비상교육은 초등 수학 학습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이 오는 7월 25일까지 ‘2025 비상교육 수학 말하기 대회 - 딱플루언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 딱풀리는수학 말하기대회 포스터 [사진=비상교육]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들의 ‘수학 말하기’ 능력을 겨루는 특별한 무대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문제를 푸는 수학이 아닌, ‘개념을 말로 풀어내는 수학’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초등학생들이 자신만의 언어로 수학 개념과 용어를 설명하며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 자신감과 표현력을 동시에 키우는 것이 목표다.

참가 대상은 딱풀리는수학 가맹원에 재원 중인 초등학생이다. 학생들은 주어진 출제 범위 내 단원 중 하나를 선택해 글, 그림, 말 등을 활용한 5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한 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해당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얼마나 창의적으로 표현했는가’에 초점을 둔다. 수학 개념에 대한 이해도와 정확성, 효과적인 예시 활용, 발표 태도, 그리고 영상의 완성도 등이 종합 평가 기준이다.

수상자에게는 참가자 전원에게 주어지는 장려상을 포함해 동상, 은상, 금상, 대상 등 다양한 상장과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대상부터 동상까지 수상자를 배출한 가맹원에게는 총 300만원 상당의 별도 시상품이 제공된다. 학생뿐 아니라 가맹원에게도 격려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상봉 비상교육 FC 사업총괄은 “수학을 말로 표현하며 개념을 깊이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딱풀리는수학만의 차별화된 학습법을 경험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는 오는 8월 20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대회 안내와 출제 범위, 영상 예시 등 자세한 내용은 딱풀리는수학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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