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무료 초청 공연 개최…문화예술 나눔으로 지역사회 소통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가수 최백호와 함께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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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창립 50주년 기념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 공연 포스터[사진=S-OIL] |
S-OIL은 오는 2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로 마련됐다. S-OIL은 반세기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백호의 음악과 회사의 50년 성장 스토리를 결합해 세대 공감형 무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최백호는 1976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이후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 등 대표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포크·발라드 가수다.
S-OIL 관계자는 “5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추억과 감성을 나눌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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