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급식 봉사활동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26 17:25:27
bhc 치킨 메뉴와 함께 조리한 급식 전달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지난 25일 서울 관악구의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두리하나 국제학교’를 방문해 급식 조리‧배식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저녁 식사를 위한 음식 조리를 시작으로 준비해 간 bhc치킨의 순살 맛초킹 치킨을 조리한 음식을 함께 담아 전달했다. 이후 설거지와 주방 환경 정리까지 마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 ‘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의 급식 봉사활동 모습 [사진=bhc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2017년 bhc 사회공헌활동인 ‘BSR(bhc+CSR)' 프로그램 일환으로 시작돼 현재 6기가 활동하고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해바라기 봉사단은 봉사단원이 스스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기획하고 찾아다니며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대학생 봉사단체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봉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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