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우리 어머니 모시고 오고파” 홍콩에서 효심 폭발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8 16:21:3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홍콩 ‘티안 탄 불상’ 앞 ‘268 계단’을 오르며 ‘5인 5색 소원 빌기’에 나선다.

 

▲ 29일 방송하는 '독박투어2'에서 홍콩의 '티안 탄' 불상 투어 현장이 공개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9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5회에서는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홍콩의 관광 명소인 ‘티안 탄 불상’을 찾아가 소원을 비는 모습과 함께, 김준호가 사전 예약한 2일 차 숙소를 방문한 뒤,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대환장 모먼트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불구하고 ‘우비 무장’을 완료한 채 ‘티안 탄 불상’이 있는 산으로 향한다. 특히 불상이 있는 산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268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이 계단은 소원을 이뤄주는 곳이라고 해 ‘독박즈’를 흥분케 한다. 이에 유세윤은 계단을 하나 오를 때마다 “내 근육이 늘어나다. 1배, 2배...268배~”라고 자기암시를 하면서 ‘득근’ 염원을 빌고, 김대희와 홍인규는 “계산 하나당 10만원으로 할까?”라고 하더니 “아니다. 1계단에 1억으로 하자. 268억원? 미쳤다!”라고 상상만으로도 신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한다.

 

반면 장동민은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노력할테니 운과 실력을 주세요”라며 진심을 담은 기도를 올리고, 김준호는 “우리 어머니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다”면서 어머니에게 보내줄 사진을 열심히 찍으며 ‘효심’을 발산한다. 이후 ‘티안 탄 불상’ 앞에 선 ‘독박즈’는 다시 정식으로 소원을 비는데, 과연 이들이 빈 소원이 무엇일지, 그 소원이 이뤄질 수 있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경건함과 감동이 가득했던 ‘티안 탄 불상’ 투어를 마친 ‘독박즈’는 이후 2일 차 숙소로 향한다. 이동하던 택시 안에서 이번 숙소를 예약한 김준호는 “해변 쪽에 있는 숙소다”라고 하더니, “다OO 드라이기도 있다”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드디어 김준호가 예약한 숙소에 도착하자, 이를 본 장동민은 “뭐야? 비닐하우스야?”라며 당황스러워 한다. 홍인규 역시, “어쩜 이렇게 특이한 숙소를 잘 찾냐?”며 동공지진을 일으키는데, 김준호가 야심차게 예약한 숙소의 정체가 무엇일지에 관심이 솟구친다.

 

한편 지난 6월 22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24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1%(이하 유료채널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시즌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까지 폭등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을 비롯해, ‘남녀 40대’ 부분에서도 동시간대 2위를 차지해 젊은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관심과 응원을 반영했다.

 

갈수록 시청률과 화제성을 폭발시키고 있는 채널S ‘독박투어2’ 25회는 29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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