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와의 30분' AB6IX, 출격! 이대휘 "연기 오디션 하나 떨어져" 자폭 고백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09:00:4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보이그룹 AB6IX가 ‘최애와의 30분’의 여덟 번째 게스트로 나서며 ‘현실 오빠美’가 가득한 유쾌한 만남을 선보인다. 

 

▲'최애와의 30분'. [사진=웨이브]

 

31일(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8회에서는 육각형 아이돌 AB6IX가 게스트로 출격해, 열아홉 살의 ‘역대 최연소 찐팬’과 30분의 무편집 만남을 진행한다. 

 

이날 실용음악과 전공을 준비 중인 고3 찐팬은 AB6IX와의 첫 만남 직후, 무대에 오르기 전에 목을 푸는 방법 및 ‘목 관리’에 대한 현실 질문을 던진다. 이에 AB6IX 자신들의 ‘실구매템’까지 공개하며 비법을 아낌없이 공유한 뒤, “막상 (우리를) 보니까 별거 없지?”라는 ‘매운맛 농담’을 던져 시작부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찐팬의 ‘최애 멤버’ 이대휘는 “연기를 보여 달라”는 찐팬의 요청에 ‘광기 연기’를 선보여 박우진으로부터 “연기는 접어야겠다”라는 팩폭을 듣는다. 직후 이대휘는 “안 그래도 연기 오디션 하나를 떨어졌다”라고 셀프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팀의 막내라 좋은 점이 있는지?”라는 질문에는 “방송용 대답을 원해, 찐 대답을 원해?”라고 되묻더니, “막내라 좋은 점은 없어”라며 진심 가득한 답변과 이유를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 밖에도 AB6IX는 “팬들을 위한 모닝콜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일어나, 늦었어! 이것도 못 하면 아무것도 못 해!”라는 ‘충격 요법’ 알람을 선물해 ‘현실 오빠’의 매력을 풀가동한다. 더불어 역주행곡 ‘STUPID’의 즉석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찐팬의 최애곡 ‘Deep inside’를 합동 라이브로 선보이며 최고의 30분을 완성한다. 

 

AB6IX가 출연한 ‘최애와의 30분’ 8회는 31일(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