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핀, 다날 계열사 제프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0-15 00:23:49
  • -
  • +
  • 인쇄

네오핀은 다날 계열사 '제프'와 블록체인 생태계 및 메타버스 사업 협력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오핀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월드'에 메타버스뱅크 1호점으로 입점한다. 

 

▲ 네오핀 제공


제프월드는 이용자의 콘텐츠 활동이 보상과 소비로 이어지는 신개념 커뮤니티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제프월드에서 네오핀이 제공하는 다양한 디파이(DeFi) 상품을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김지환 네오핀 대표는 "블록체인 오픈플랫폼인 네오핀에서 제프월드는 메타버스의 중요한 한 축이 될 것"이라며 "이용자들이 현실과 동일한 금융서비스를 메타버스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쿠팡, 충북 단양서 ‘온동네 케어’ 진행… 의료취약 지역 맞춤 지원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 행보를 확대하고 있다. 쿠팡은 지난 7일 충북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사회공헌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쿠팡 온동네 케어’는 쿠팡과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함께 의료 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

2

HACCP 전문 플랫폼 ‘모두의 해썹’, 컨설팅부터 검사·시공·장비까지 연계 지원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식품제조업체의 HACCP 인증 준비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통합형 플랫폼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모두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HACCP 특화 플랫폼 ‘모두의 해썹’은 컨설팅, 시험·검사, 시공, 장비, 위생관리 등 인증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무 부담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3

파라타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 유예 연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분 적용 유예 프로모션을 오는 12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길어지며 국제 유가도 치솟고 있다. 앞서 파라타항공은 5월 황금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분(33단계) 적용을 유예하고 4월 기준(19단계)을 적용하는 특별 프로모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