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핀, 미술 작품 NFT 프로젝트 '세번째 공간'과 협력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28 10:14:58

네오플라이의 자회사 네오핀은 미술 작품 전문 NFT 프로젝트인 '세번째 공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세번째 공간의 NFT 마켓 플레이스에 네오핀 지갑을 연결할 예정이다. 

 

▲ 네오플라이 제공


이용자들은 KYC(Know-Your-Customer) 인증 시스템과 자금세탁방지(AML) 정책 등으로 신뢰와 안정성을 높인 네오핀 블록체인 지갑 서비스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번째 공간의 마켓 플레이스에서 NFT를 구매하면 작품 가격의 5%를 구매자에게 2%, 작가 2%, 서포터 1%씩 지급한다. 세번째 공간에서 발행한 페이스(Pace) 토큰은 네오핀의 디파이(DeFi) 상품에 활용할 수 있다.

김지환 네오핀 대표는 "세번째 공간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 포트폴리오가 한층 다변화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대문구, 10월 ‘2026 동대문페스티벌’…자우림·최정원 무대 오른다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동대문구 장한로 일대가 오는 10월 3일 공연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 공간으로 바뀐다. 장안동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지역 특성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동대문구는 오는 10월 3일 장한로에서 ‘2026 동대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

2

알래스카항공 ‘오로라’ 공개, 공항부터 기내까지 프리미엄 여행 경험 확장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알래스카 에어 그룹이 알래스카항공의 새로운 프리미엄 기내 경험을 상징하는 ‘오로라(Aurora)’를 공개했다. ‘오로라’는 알래스카와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뿌리를 둔 브랜드 정체성과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알래스카항공의 철학에서 영감을 받았다. 공항에서 기내에 이르는 여행 전 과정에서 한층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사하는 것을 목

3

컴투스플랫폼, AI 게임 백엔드 하이브 액실 출시…자연어 기반 연동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자연어 명령으로 게임 서버 기능을 연동할 수 있는 AI 특화 백엔드 플랫폼을 선보였다. AI로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가 상용 서비스에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글로벌 출시와 운영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을 정식 출시했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