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테스나, 대표이사에 김도원 지주사 CSO 선임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17 02:05:48
  • -
  • +
  • 인쇄

두산테스나는 16일 이사회에서 김도원 ㈜두산 지주부문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 김도원 두산테스나 신임 대표이사 사장 [사진=두산그룹 제공]


김 신임 대표는 ㈜두산 지주부문 CSO도 겸임한다.

김 대표는 1969년생으로 미국 버지니아대(학사)와 컬럽비아대(석사)에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했고,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20여 년간 에너지사업 분야 등을 담당하다 지난해 두산그룹에 합류해 그룹 전반의 비즈니스 비전과 전략 수립, 신사업 개발 업무 등을 맡아왔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이승철, 독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16인 특훈 돌입'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더 스카웃’ 마스터들이 세미파이널을 앞둔 16인의 뮤즈를 위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에 시동을 건다. 12일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6회에서는 첫 본선 무대를 마친 뮤즈들이 마스터들과 함께 다음 관문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총괄 마스터 이승철은 참가자들을 한자리

2

'디렉터스 아레나' 차태현, 이유진·한수지에 "매일 만났다며?" 뜻밖의 핑크빛 의혹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2라운드 결과 발표와 함께 한층 치열해진 생존 경쟁을 예고한다. 12일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 제작 미션의 최종 순위가 공개된다. 앞서 살아남은 감독들은 2인 1조 체제로 재편돼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날 남은 팀들의 작품이 모두 공개되면서 희비가

3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91.4%로 국적항공사 1위…3개월 연속 선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국토교통부 항공통계 기준 국적항공사 국제선 탑승률 1위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국토교통부 항공통계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은 최근 집계 기준 국제선 공급석 7만8368석, 여객 7만1633명을 기록해 탑승률 91.4%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를 포함한 전체 국적항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