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이다해, 세븐 서프라이즈 선물에 '츄~' 뽀뽀! "연애하는 커플 같아" 환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6 10:10:2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해븐 부부’ 이다해-세븐이 결혼 1년만에 혼인신고를 한 기념으로 홈파티를 연다.

 

▲세븐과 이다해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한 기념으로 홈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26회에서는 이다해가 세븐과 특별한 손님들을 집으로 초대해 홈파티를 여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이다해는 주방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부지런히 파티 준비에 돌입한다. 소믈리에 자격증이 있는 이다해와 세븐은 귀한 손님들을 위한 예쁜 와인잔과 그릇들을 모두 꺼내서 테이블 세팅을 한다. 특히 ‘파워J’(계획형) 이다해는 이날을 위해 며칠 내내 테이블 세팅 리허설까지 하는 것은 물론, 각 그릇 위에 어떤 음식을 올릴 지까지 미리 메모해놓아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다.

 

잠시 후, 세븐은 손님용 스테이크 고기를 사러 마트를 다녀오는데, 집에 오자마자 “서프라이즈! 오다 주웠다~”라며 해바라기 꽃다발과 정성스레 쓴 카드를 건넨다. 이를 본 ‘멘토군단’ 심진화, 이수지 등은 “너무 예쁘다”, “아직도 연애하는 커플 같다”라며 부러워한다. 반면 ‘신랑즈’ 데니안은 “이건 아니지!”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극대노(?)하고, 심형탁도 같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다가, “그래도 오늘 혼인신고를 했으니까 우리 남자들이 이해해줍시다”라며 분위기를 진정시킨다.

 

세븐의 스윗한 이벤트에 이다해는 즉각 뽀뽀를 쪽 하면서 고마워한다. 그러자 세븐은 “이 꽃다발의 이름은 ‘다해바라기’다”라며 꽃의 구성과 개수에 담긴 의미까지 설명해 이다해를 감동케 한다. 이후, 두 사람은 푸짐한 잔치상을 차려내고, 때마침 특별한 손님들이 집을 찾는다. ‘해븐 부부’의 혼인신고 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출동한 손님들의 정체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손님들은 “최근 ‘신랑수업’에서 이다해가 한 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없는지?”라고 세븐에게 슬쩍 묻는다. 세븐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내가) 부부간 생리 현상에 대해 얘기하면서 저만 방귀를 텄다고 했는데, 절대로 튼 적이 없다”며 강력 해명한다. 세븐이 밝힌 생리 현상의 진실(?)과 입장이 무엇인지는 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TX엔진, 해경 경비함 전급 엔진 라인업 공개…국제해양안전대전 참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STX엔진이 국내 최대 해양안전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해양경찰 경비함용 엔진 기술력을 선보인다.STX엔진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KOE)'에 참가해 해양경찰 경비함에 적용되는 추진 엔진과 발전기 엔진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국제해양안전대전은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2

앰배서더 서울 풀만, 커리쉴과 여름 패키지 출시…뷰티·웰니스 경험 강화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호텔업계에서 단순 숙박을 넘어 뷰티·웰니스·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한 체험형 패키지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커리쉴과 손잡고 여름 시즌 협업 패키지를 내놨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커리쉴과 공동 기획한 '글로우 유어 서머(Glow Your Summer)' 패키

3

포스코, 광양에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탄소저감 강재 생산 본격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가 전남 광양에 연산 250만톤 규모의 전기로를 준공하고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를 기반으로 저탄소 철강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수소환원제철 체제로의 전환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포스코는 17일 광양제철소에서 전기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권향엽·조계원 국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