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BTS 진 '전역 기념 팬미팅서' 다정샷 공개! 살이 쏙 빠졌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08:29:3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전역과 복귀를 축하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 방탄소년단 진이 13일 전역 후 방시혁 의장과 기념샷을 찍었다. [사진=방시혁 인스타그램]

 

방시혁 의장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놓은 뒤 "성공적인 복귀를 축하한다"는 짧은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고, 특히 진은 방시혁 의장이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들고 있어서 돈독한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줬다. 특히 방시혁 의장은 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시혁 의장은 13일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데뷔 11주년 행사이자 진의 전역 첫 행사 대기실을 찾아가 진을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 방탄소년단 진이 13일 잠실에서 전격 기념 팬미팅을 성공리에 치렀다. [사진=하이브]

 

한편 진은 지난 12일 경기도 연천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했다. 이어 1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4 페스타(FESTA)'에 참석해 팬들을 만났다. 'FESTA'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일(6월 13일)을 기념해 멤버들과 아미가 매년 함께하는 축제다. 

 

이날 진은 1부 '허그회'에서 1,000명의 팬과 만나, 일일이 허그를 하면서 전역을 마친 기쁨을 함께했다. 그러나 일부 팬이 진에게 돌발 뽀뽀를 해서 '성추행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금융, 자회사서 9950억 배당…하나은행만 9500억 배당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핵심 자회사인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으로부터 총 995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중간배당을 받는다. 자회사에서 지주사로 현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향후 자본 운용과 주주환원 정책을 뒷받침할 재무적 여력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23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총 9500억원 규모의 현금 중간배당을

2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선·서부선 조속 추진해야"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회가 난곡선과 서부선 등 주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예비타당성조사와 민간투자 절차 등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의회도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청에서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과

3

휴온스엔, 단일 기능성 건기식 시장 정조준…심플랩 론칭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온스엔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앞세운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복합 기능성을 내세운 기존 제품과 달리 핵심 성분 하나에 집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3일 휴온스엔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단일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심플랩(SimpleLab)'을 출시하고 첫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