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4기, '랜덤 데이트' 돌입! 송해나 "청정 지역 다 깨졌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5 10:22:1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 랜덤 데이트에서 ‘오열 사태’가 발발한다. 

 

▲'나는 SOLO'에서 솔로 남녀들의 랜덤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사진='나는 SOLO' 방송 갈무리]

 

15일(오늘) 밤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눈물까지 터진 ‘솔로나라 24번지’ 랜덤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24기는 데이트 상대를 운명에 맡기는 색다른 방식의 랜덤 데이트에 돌입한다. 잠시 후 랜덤 데이트 매칭 결과가 차례로 밝혀지고, 이중 한 커플을 확인한 MC 데프콘은 “우와~”라고 감탄하며 “이거 운명 아니야? 잘 된 거야!”라고 열혈 응원한다. 이어, 또 다른 커플이 매칭되자 데프콘은 “이번 사랑신은 조각을 너무 잘 짠다!”라며 소름 돋는 결과에 혀를 내두른다. 해당 솔로남 역시, “(랜덤 데이트 상대 솔로녀를 보고) 깜짝 놀랐다. 뭐지?”라고 사랑신이 점지한 듯한 결과에 얼떨떨해 한다. 

 

그런가 하면,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동시에 경악케 한 충격 결과도 발생한다. 한 커플의 매칭을 지켜보던 3MC는 갑자기 “꺅!”하고 소리를 지르고, 급기야 송해나는 “청정 지역이 다 깨졌다”면서 ‘입틀막’ 한다. ‘매칭의 주인공’이 된 솔로남 도 “아…”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이 치솟는다. 

 

무엇보다, 이날 한 솔로남은 진정성 넘치는 멘트를 날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심지어 이 솔로남은 감정에 너무 몰입하다가 목소리까지 떨며 울먹인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지금 울어?”라고 ‘토끼눈’을 뜨고, 이이경은 “이건 (감정이) ‘찐’이다”라고 짚어낸다. 솔로남의 눈물 사태까지 유발한 24기 랜덤 데이트 결과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8일(수)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4%(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TV 비드라마 화제성’(1월 7일 발표)에서도 2위에 올라 압도적 인기와 화제성을 증명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제철, 해상풍력 승부수…현대건설과 ‘부유체 독자모델’ 개발 착수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제철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섰다.현대제철은 지난 13일 충남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유동 현대제철 연구개발본부장과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개발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강재와

2

현대차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 라스베가스서 우버와 로보택시 서비스 선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와 손잡고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에 나선다.모셔널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와 함께 아이오닉 5 기반 로보택시를 활용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리조트 월드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라스베이거스대로 인근 호텔, 다운타운, 타운스퀘

3

포항 아주베스틸서 40대 노동자 사망…파이프 하역 중 사고, 중대재해법 조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경북 포항 철강공단 내 철강제품 제조업체 아주베스틸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동당국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따르면 포항시 남구 철강공단에 위치한 아주베스틸에서 근로자 A씨(47)가 크레인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