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밴드 新화제 중심 등극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0:54:2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이 SNS(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릴스 합산)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스틸하트클럽'. [사진=Mnet]

 

‘스틸하트클럽’은 기타·드럼·베이스·보컬·키보드 각 포지션의 개인 참가자들이 모여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 결성을 향해 도전하는 글로벌 밴드 서바이벌. 숏폼 중심의 ‘자발적 입소문’, 밴드 장르 특유의 라이브 에너지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팀 조합과 생생한 퍼포먼스가 화제를 만들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요즘 가장 힙한 음악 예능”, “밴드 붐이 다시 온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SNS 조회수 상위권을 단숨에 장악한 건 드러머 하기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였다. 하기와가 선보인 ‘여유로운 더블 페달 드럼 퍼포먼스’는 영상 업로드 후 현재까지 누적 9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프로그램 전체 화제성을 견인한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하기와 드럼 퍼포먼스 영상은 지드래곤의 ‘좋아요’를 받으며 팬덤 안팎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이밖에도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관련 영상만 총 23개에 달한다. 인스타그램 릴스에서는 누적 6천만 뷰를 넘어섰고, 예고·선공개 영상뿐만 아니라 방송 직후 업로드되는 주요 무대 클립 역시 고르게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량한 매력의 스쿨 밴드, 90년대 펑크 록을 오마주한 기타 부수기 퍼포먼스, 10대 밴드의 미성·저음 대비 영상 등 각기 다른 참가자들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영상이 플랫폼 전반에서 폭넓게 소비되고 있다. 

 

첫 음악 예능 MC로 나선 문가영의 활약도 매 회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록시크·모던·빈티지 등 회차별 무대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으로 ‘스틸하트클럽 패션 아이콘’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무대에서 떨고 있는 참가자에게 마이크를 대신 들어주거나 적극적으로 호응해주는 등 스윗한 면모 역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디렉터진에 대한 긍정 반응도 꾸준하다. 정용화·선우정아·이장원·하성운 등 실제 밴드 활동 경험 또는 밴드 셋 무대를 수없이 경험해온 아티스트로 구성된 라인업에 대해 “피드백이 명확하고 투명하다”,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게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예상보다 훨씬 다채로운 방식으로 방송 콘텐츠를 소비해주고 있는 팬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공개될 무대는 지금과는 또 다른 에너지와 감정선을 담고 있다. 본격적으로 새로운 ‘밴드의 서사’가 시작되는 구간에 들어왔다”고 전해 후반부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크 하얏트 서울, 도심 속 웰니스 호캉스 패키지 ‘서머 리트리트’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크 하얏트 서울이 여름철 도심 속 휴식과 재충전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웰니스 객실 패키지 ‘서머 리트리트(Summer Retrea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웰니스 여행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는 가운데,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스파, 운동, 뷰

2

오뚜기 '로열라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개 판매 돌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는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로열라면'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로열라면은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출시 이후 매콤하면서도 꾸덕한 K-로제 맛을 선호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으며 판매량을 늘렸다. 로열라면은 열라면 특유의

3

[CEO 열전] "데이터가 석유다"…조현준 효성 회장, AI 심장 서울에 심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데이터는 21세기의 원유다." 조현준 효성 회장이 이러한 판단 하에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 ST텔레미디어 글로벌 데이터센터(STT GDC)와 손잡고 국내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전력기기부터 건설, IT 운영 역량까지 그룹 핵심 사업을 총동원해 2030년 2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