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2026년 새해 맞아 ‘왕만불정식’ 프로모션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09:47:27
겨울 시즌 메뉴로 든든한 한 끼 제안
서울·수도권·강원 일부 매장에서 한정 운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국수나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겨울 시즌 메뉴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왕만불정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사진: 국수나무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14~20일 총 7일간 운영된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수나무의 겨울 메뉴인 왕만두떡국에 연탄직화불고기를 더해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따뜻한 국물과 푸짐한 구성으로 추운 겨울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왕만불정식’은 깊고 담백한 국물의 왕만두떡국에 불향이 느껴지는 연탄직화불고기를 곁들인 구성으로, 식사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수나무는 계절과 소비 트렌드를 고려한 메뉴 구성을 통해 일상 속 외식 부담을 줄이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수나무 본사 에이치비에스 관계자는 “국수나무는 국수와 돈까스 메뉴 외에도, 시즌별로 고객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 역시 추운 겨울철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왕만불정식’ 프로모션은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 일부 매장에서 한정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국수나무는 72시간 저온 숙성한 생면을 활용한 다양한 국수 메뉴를 중심으로,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메뉴 구성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국수 메뉴를 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국수가 맛있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편안한 매장 분위기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수나무는 최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 국수전문점 부문과 분식프랜차이즈 부문 등 총 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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