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호빈’, 프라이빗 다이닝으로 격조 높은 중식 경험 제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2 12:44:0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운영하는 정통 중식당 ‘호빈’이 품격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룸(PDR)을 통해 특별한 모임과 기념일을 위한 맞춤형 공간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호빈’은 ‘귀한 손님’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름처럼, 정통 중식의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선보이는 건강하고 세심한 요리를 기반으로 ‘의식동원(醫食同源)’ 철학을 담은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호빈’, 프라이빗 다이닝으로 격조 높은 중식 경험 제안

레스토랑 내부에는 각각 16석 규모의 ‘앰버(Amber)’와 ‘루비(Ruby)’, 그리고 6석 규모의 ‘오팔(Opal)’까지 총 세 개의 PDR이 마련돼 있다. ‘앰버’와 ‘루비’를 결합하면 최대 32석까지 수용 가능해 가족 모임, 돌잔치, 송년회,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규모와 형태의 모임에 최적화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PDR 전용 코스 메뉴 또한 전채, 메인, 식사와 후식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구성을 갖춰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한층 격조 높은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관계자는 “호빈은 단순한 레스토랑이 아닌, 정통 중식의 깊은 맛과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품위 있는 다이닝과 전용 공간을 통해 고객들의 특별한 순간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프라이빗 다이닝룸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전면 교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객실 어메니티를 호주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면 교체하며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국 사업장의 객실 어메니티를 호주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그로운 알케미스트(Grown Alchemist)’ 제품으로 교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투숙객 의

2

세계 수소기업 197곳 킨텍스 집결…현대차·코오롱, 수소 상용화 기술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세계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과 투자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수소 전시회가 국내에서 열린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 등 주요 기업들이 수소 생산·저장·활용 기술을 선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 간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World Hydrogen Expo·세계 수소엑스포)

3

hy, 유산균 기술로 화장품 시장 진출…마이크로바이옴 사업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앞세워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자체 개발한 피부 유산균을 화장품 원료에 적용하고 스킨케어 제품 5종을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hy는 웰니스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IOCell)’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 콘셉트는 ‘Only the Essential’로 피부 본연의 건강에 초점을 맞췄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