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매 LIVE 2024, 시즌 개막 업데이트 실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20 14:39:38
신규 등급 카드 '베테랑 선수'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이스 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개발한 인기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4’(이하 컴프매 LIVE 2024)에 시즌 개막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베테랑 선수’ 카드가 새롭게 도입됐다. ‘베테랑 선수’는 매 시즌 33세 이상의 선수들 중 능력치 70 이상의 선수에게 적용된다. 해당 선수들에게는 육성 포인트를 투자해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코치로 ‘베테랑 선수’를 기용하면 1군 선수들에게 보너스 효과가 부여돼 더욱 다양한 팀 구성이 가능해진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타자 카드를 먼저 선보이고, 투수 카드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기록 예측, 승부 예측 등 다양한 요소를 추가해 매니지먼트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2024시즌 KBO 리그 개막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컴프매 LIVE 2024’의 치어리더 모델로 활약 중인 김이서, 김진아, 차영현 3인방의 이름으로 모든 유저에게 ‘치어리더 무료 패키지’를 3번에 걸쳐 선물하고, 최상위권 몬스터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드래프트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20일부터 열리는 ‘시즌 개막 기념 특별 미션’ 이벤트에 참여하면 게임 내 간단한 미션을 통해 몬스터 선수 카드 최대 240장과 ‘몬스터 선수 영입권’을 얻을 수 있다.

공식 모델인 노시환 선수의 공약 이벤트도 시작한다. 모든 유저에게 시즌 개막과 함께 홈런왕과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2023시즌 노시환 5성 라이징 선수’ 카드를 선물하고, 홈런을 달성할 때마다 누적 횟수에 따라 ‘몬스터 선수(구단 선택)’, ‘특수능력 선택권’ 등 인기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한화 이글스가 가을야구에 진출하고 한국시리즈 우승 시 게임 내 각종 재화를 비롯해 ‘프리미엄 라이징 드래프트권’ 등 역대급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컴프매 LIVE 2024’는 유저가 KBO 리그의 구단주 겸 감독이 돼 구단을 운영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KBO 리그의 실제 경기 및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실적이고 정교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야구팬과 유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프매’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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