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콩즈의 펑크비즘, RWA·NFT 융합 '생활형 웹3 모델'로 포브스 주목…”40 Under 40 Tech 리더 선정”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1 1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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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세계적인 경제지 포브스 멕시코가 발표한 ‘40 Under 40 Líderes Tech – KOL Capital’ 명단에 펑크비즘(PUNKVISM)의 황현기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이 리스트는 전 세계 만 40세 이하의 혁신가 40인을 선정해 미래 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차세대 리더로 조명한다.


포브스는 황현기 대표가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NFT, 토큰 이코노미를 통합한 ‘플랫폼형 웹3 모델’을 구축하며 팬과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참여·보상 구조를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황 대표는 지난 2021년 메타콩즈 공동 창업 이후 축적한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2년 펑크비즘을 설립했다.

펑크비즘은 부동산·예술품 토큰화 거래소, PVT 토큰 기반 결제·소각 메커니즘, 메타버스 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NFT→RWA→오프라인 혜택’으로 이어지는 다층적 유틸리티를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펑크비즘은 RWA 토큰화 거래소, 대표 NFT 컬렉션 펑키콩즈(PunkyKongz)를 포함한 NFT 및 IP 플랫폼, PVT 토큰 결제·소각 시스템을 핵심 사업으로 운영한다. 글로벌 30만 명 이상의 커뮤니티를 보유하며 DAO 기반 의사결정을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펑키콩즈는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 30~50% 할인, 제휴 병원 30% 할인, PVT 채굴 보상, RWA 우선 참여권 등 실생활 유틸리티를 제공해 ‘생활형 NFT’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펑크비즘은 ‘팬과 창작자가 함께 가치와 수익을 공유하는 탈중앙 슈퍼앱’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이번 포브스 선정은 펑크비즘 팀과 커뮤니티가 함께 이룬 결과”라며 “NFT·RWA·메타버스가 결합된 웹3 생태계에서 한국이 글로벌 기준을 만드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NFT 채택률은 아직 전 세계 인구의 1%도 되지 않는다. 지금이야말로 1970년대 강남 땅을 보는 시각으로 웹3 자산을 바라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펑크비즘은 곧 PVT 토큰의 해외 대형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며, 오프라인 7000여 개 가맹점 결제망과 연동되는 펑크페이를 출시해 결제 시 PVT 자동 소각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동남아를 거점으로 부동산·예술품 토큰 상장과 기관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글로벌 RWA 거래소를 구축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실물 혜택과 재무 구조가 명확한 유틸리티형 NFT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며 펑크비즘의 행보가 한국 웹3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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