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삼동커피, ‘2025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16:41:15

[메가경제신문=전창민 기자]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하삼동커피가 지난 5일 열린 ‘2025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하삼동커피는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운영 전략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메뉴 품질 관리와 서비스 동선 최적화, 고객 의견 반영 시스템 구축 등으로 매장을 찾는 고객이 편안하게 체류하며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 하삼동커피 제공

 

본사는 전국 가맹점의 안정적 운영과 매출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시행해 왔다. 가맹점 운영 매뉴얼 개선, 원부자재 공급 체계 효율화 등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가맹점주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올해 하삼동커피는 브랜드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행복더함 캠페인’ 사회공헌·책임 부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 ‘하고 싶은 가맹점 3%’ 선정, 추계학술대회 마케팅혁신대상,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 등 다수 수상으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특히 ‘선한영향력가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이 아동급식카드를 지참하면 가맹점에서 무료로 메뉴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 차원에서도 협약식 당시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하삼동커피 관계자는 “국무총리 표창은 고객과 가맹점주, 그리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 운영과 고객 만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모두 지향하며 브랜드 본연의 철학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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