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아키텍트 22일 정식 오픈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6 17:09:56
사전등록자 100만 달성
론칭 후 풍성한 혜택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드림에이지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초대형 MMORPG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22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이미지 [사진=드림에이지=

전날인 21일 오전 11시부터는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생성을 진행한다. PC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게임즈, 모바일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사전 캐릭터 생성을 통해 닉네임과 서버를 선점하고, 클래스 선택과 커스터마이징을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 시 선택한 서버는 정식 서비스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

아키텍트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초대형 MMORPG다. 생동감 넘치고 빼어난 외형의 캐릭터, 단일 채널의 광활한 심리스 월드를 구현했다. 장르 핵심인 경쟁 요소 뿐만 아니라 협동 및 도전 콘텐츠, 비행·수영·등반 등 특수 이동을 이용한 제약 없는 탐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아키텍트는 지난 2일 사전 등록자 100만 명을 달성하며 하반기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드림에이지는 사전 등록 참여자들에게 총 23만8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을 지급한다. 정식 론칭 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2분기 한국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반도체 호황에 '세계 2위' 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까지 넘어섰다. 경상수지 흑자란 수출로 외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수입하여 외국에게 지급한 돈 보다 많다는 의미한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 경제의 수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2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그린팜' 봉사…수확 농작물 이웃 나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친환경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확물과 제작한 꽃바구니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롯데건설은 지난 9월 19일과 이달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3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수주…1250억원 규모 '넥스트 리모델링' 첫 적용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사비는 약 1250억원으로, 기존 건물의 골조를 유지하면서 주거시설과 설비를 개선하는 '넥스트 리모델링'을 처음 적용한다.삼성물산은 지난 24일 열린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고 25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