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총괄사장에 박현일...김용철·이정렬 각자대표 체제 운영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03 18:07:10

반도건설은 새해 정기인사를 진행하고 총괄사장과 사업부별 각자대표 체제로 경영진을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총괄사장과 사업부별 각자대표 체계로 조직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박현일 총괄사장(사장), 김용철 영업부문 대표(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부사장)가 각자대표를 맡았다.
 

▲ 박현일 총괄사장, 김용철 대표, 이정렬 대표 [반도건설 제공]

 

이번 인사의 특징은 사업부별 각자대표 중심의 책임경영체제와 대표 직속 안전경영본부 승격이다.

[정기임원 승진 인사]

◇반도홀딩스

▲부사장 신동철 ▲상무 이정호, 송한규

◇반도건설

▲총괄사장 박현일 ▲영업부문 대표 김용철 ▲시공부문 대표 이정렬

▲부사장 정용훈, 권재현 ▲상무 김희수, 안재식, 이정훈, 김현수, 왕호, 김용권, 김성욱

▲상무보 한호석

◇반도종합건설

▲상무 백귀석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