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6.25 참전 보훈가정 ‘사랑의 집 고치기’ 실시

장주희 / 기사승인 : 2020-06-18 12:02:45
유공자 가정 찾아 도배, 장판 및 보일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호국 보훈의 참된 의미 새겨
손병환 농협은행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이 17일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6.25 참전 보훈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메가경제= 장주희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6.25 참전 보훈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유공자 가정을 찾아 도배, 천장 수선 및 장판과 보일러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보훈가정의 편안한 안식처 마련을 목적으로, 국가보훈처를 통해 선정된 전국 10곳의 가구를 대상으로 농협은행 임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6월 중에 완료할 예정이다.


손병환 은행장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며 “농협은행은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서 실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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