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아내' 이민정, "둘째는 딸 맞대요" 임신 축하 파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9 08:43:2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이병헌 아내'이자 배우인 이민정이 결혼 10년만에 얻은 2세의 성별이 딸임을 밝혔다.

 

▲ 이민정이 둘째를 임신해 내년 초 출산한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민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의 서프라이즈에 깜짝 놀라서 들어오는 제 걸음걸이는 아직 아들 엄마같지만 둘째는 딸 맞대요^^ 믿기지 않음…"이라며 임신 중인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나오면 확인해보고 알려드릴게요ㅋ (Feat. 태명은 버디…. Birdie 와 Buddy 이중적인 의미)"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파티를 즐기는 이민정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분홍색 케이크와 꽃다발, 풍선들로 화려하게 장식된 파티 장소에서 임신 중임에도 앳된 동안 미모를 자랑했으며, 케이크와 풍선에는 'Welecome princess bardie'(어서와 공주님 버디)', 'Baby birdie is on her way!'(아기 버디가 오고 있어)라고 적혀 있어서 이미 '딸'의 탄생을 알고 있는 친구들의 세심함이 느껴졌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에 결혼해 2015년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8월, 이민정은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