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봄 시즌 음료 3종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5 08:22:47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디야커피가 봄 시즌을 맞아 화사한 색감과 풍부한 맛을 담은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봄 시즌 음료 3종(▲슈크림 카라멜 라떼 ▲감귤 히비스커스 티 ▲딸기 말차 라떼)은 봄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원재료를 활용해 봄이 주는 따뜻함과 생동감을 표현했으며, 감각적인 비주얼과 달콤한 맛으로 다가오는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사진=이디야커피>

 

‘슈크림 카라멜 라떼’는 이디야커피만의 노하우를 담은 ‘플로팅 슈크림’의 달달함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또한 카라멜과 바닐라 향 시럽의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우유와 에스프레소가 조화를 이루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맛을 완성했다.

 

‘감귤 히비스커스 티’는 감귤과 레몬을 활용한 노란색과 히비스커스의 붉은색 조화가 특징이다. 시트러스 과일의 상큼함과 허브의 깊은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블렌딩 티로,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딸기 말차 라떼’는 봄이 주는 초록색을 표현하는 말차 라떼에 딸기 과육으로 포인트를 주어 색감과 맛의 조화를 살렸다. 말차의 달달하고 쌉싸름한 맛과 딸기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미를 제공하며, 아이스 전용으로 출시되어 따뜻한 날씨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이번 봄 시즌 메뉴 3종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되며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은 물론,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각종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시즌 음료는 봄을 상징하는 색감과 맛을 담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고비 효과에 웃는 종근당…수익성 둔화·4000억 바이오 투자 부담은 숙제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기업평가가 종근당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비롯한 신규 도입 품목의 성장세가 외형 확대를 견인하고 있지만, 상품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저하와 대규모 바이오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이 중장기 과제로 꼽혔다. 17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종근당은 지난해 연결

2

교촌, 자립준비청년 50명에 장학금 1억2500만원 전달…멘토링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 그린아고라에서 ‘제6회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첫 활동으로 ‘청년의 꿈’ 장학금 전달식과 장학생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

3

신한은행, 가천대 길병원과 업무협약…주거래은행 파트너십 연장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은행이 가천대 길병원과 주거래은행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금융·디지털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장기간 이어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여성암병원에서 길의료재단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