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수해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08:49:23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는 최근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 경기 가평군, 광주광역시, 충남 당진시 등 4개 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 취식이 간편한 제품 총 4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

 

▲ [사진=오뚜기]

 

전달된 제품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재민과 구조작업과 현장 복구에 투입된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긴급 식료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조속한 복구작업을 통해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제이바이스그룹, 유엔한국참전국협회와 'ESG 참여 이니셔티브' 의료·헬스케어 협력 MOU 체결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메디컬·헬스케어 비즈니스 전문 기업 제이바이스그룹이 유엔한국참전국협회와 ‘유엔 참전국 생활동맹 ESG 참여 이니셔티브’ 추진을 위한 미디어·문화 콘텐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유엔한국참전국협회가 주도하는 글로벌 ESG 이니셔티브의 핵심 분과인 '의료 및 헬스케어' 부문의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

2

LG유플러스, '천원의 사랑' 으로 6·25 참전유공자 지원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를 위해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노환과 장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보훈부 경남서부보훈지청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가구에 각

3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5개 신작 라인업 첫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크래프톤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gamescom)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이번 게임스컴에서 총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S)의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