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이마트 '와인장터' 부스 참여…관람객 6천여 명 찾아 성황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08: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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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신세계L&B(대표 송현석)가 뮤직 페스티벌 ‘제6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24’에서 이마트가 운영하는 ‘와인장터’ 부스에 참여, 3일간 6천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1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신세계L&B와 이마트는 국내 와인 대중화를 위해 페스티벌을 찾은 2030세대를 겨냥,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와인장터’ 부스를 마련했다. 라이브 퍼포먼스 공연과 함께 고품질의 와인을 즐길 수 있어 페스티벌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는 평가다.
 

▲ 신세계L&B, 이마트 '와인장터' 부스 참여

부스는 신세계L&B가 엄선한 인기 와인 상품들로 꾸며졌다. 그중에서도 호주 ‘투 핸즈’, 칠레 ‘운두라가’ 제품들이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매진되기도 했다. 현장 성원에 힘입어 해당 제품들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마트 정기 와인 할인 행사 가을 와인장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투핸즈 섹시 비스트’와 ‘운두라가 파운더스 컬렉션 까베르네 소비뇽’은 29,800원 특가로 제공된다.

‘도스 코파스’ 시음 행사 또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도스 코파스는 지난 9월까지 누적 판매량 600만 병을 달성한 신세계L&B의 초저가 와인 브랜드로, 가성비 와인을 찾는 고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도스 코파스의 합리적인 가격 대비 뛰어난 맛과 풍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와인장터’ 부스에는 게임, SNS 연계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함께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국내 와인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이마트와 함께 더 많은 고객, 특히 2030세대에게 와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와인장터 부스를 운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세계L&B가 소개하는 와인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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