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뉴스테이트 모바일' 데스매치 랭크전 도입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2 09:26:32

[메가경제=이준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모바일 배틀로얄 ‘뉴스테이트 모바일(NEW STATE MOBILE)’이 데스매치 랭크전의 도입을 중심으로 한 9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이미지=크래프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데스매치 랭크전 도입 ▲신규 총기 ‘MP9’ 추가 ▲’토미건’ 신규 커스터마이징 추가 ▲기존 총기 밸런스 조정 ▲서바이버 패스 Vol.23 공개 등이다.

 

우선 데스매치에 랭크전이 도입됐다. 매 판 결과에 따라 랭크 점수가 증감하는데, 본인의 점수보다 높은 랭크 점수의 상대를 이기면 더 많은 랭크 점수가 지급된다. 특정 랭크 점수를 달성하면 치킨메달을 즉시 획득할 수 있다. 시즌이 종료되면 달성한 점수에 따라 명예코인도 얻을 수 있다. 

 

또 시즌 종료 시점의 랭크 점수 순위에 따라 칭호도 지급된다. 신규 기관단총(SMG)인 MP9이 추가됐다. 소음기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반동이 적어 적을 은밀하게 제압할 수 있다. 조준경, 탄창, 개머리판 부착물을 장착해 총기를 강화할 수 있다. 

 

기관단총 ‘토미건’의 신규 커스터마이징 ‘전용 탄창’이 추가됐다. 커스터마이징 적용 시 탄창의 최대 용량이 기존 30발에서 75발로 증가한다. 대신 장전 시간이 늘어나며, 반동 제어가 감소한다.

 

이용자들의 플레이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기존 총기들에 대한 밸런스 조정이 진행됐다.  

 

새롭게 공개된 서바이버 패스 Vol.23의 주인공은 헌터스 팩션의 ‘라일라(Lila)’다. 패스 레벨을 모두 달성하면 라일라의 캐릭터 스킨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