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푸드, ‘2025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 미스터호떡을 비롯한 대규모 식음료 컨세션 사업 성료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6 10:04:15
자사·협력사 10개 브랜드로 구성된 대규모 푸드존 운영
106만 명 방문객 맞이하며 엑스포 성공에 기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외식 전문 기업 ㈜미스터푸드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에서 열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식음료 컨세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행사 성료에 힘을 보탰다.


이번 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조화를 이루는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악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 세계적 문화 행사다.


엑스포 기간 총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당초 목표였던 100만 명을 초과 달성, 전통문화와 국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공연, 전시, 체험,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적 위상을 널리 알렸다는 평가다.


미스터푸드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브랜드 5개(미스터호떡&떡볶이, 차이홍, 하루국밥, 야끼상회, 꼬치닭)와 협력 브랜드 5개(우아한과일, 스타케밥, 미라클, 아츄홀릭, 달콤디저트)를 입점·유치해 총 10개 브랜드로 구성된 대규모 푸드존을 총괄 운영했다.


관람객 규모에 맞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메뉴 구성을 통해 방문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켰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대표 브랜드 ‘미스터호떡&떡볶이’는 연일 조기 품절과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엑스포를 대표하는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미스터푸드는 위생·품질·운영 관리 전 과정을 표준화한 컨세션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일일 수천 명 이상의 방문객을 안정적으로 수용, 쾌적하고 효율적인 현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러한 운영 성과는 엑스포 전체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관람객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미스터푸드 관계자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106만 명이 방문한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상징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미스터푸드는 이번 컨세션 운영을 통해 문화행사 속에서도 품질과 서비스의 조화를 이룬 성공적인 현장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시설 내 푸드코트 조성에 적극 참여해 검증된 운영 역량으로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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