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1사1교 금융교육 '금감원장상' 2년 연속 수상

문혜원 / 기사승인 : 2025-02-27 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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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간 교육 수혜 격차 해소
금융교육 프로그램 지속적 운영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라이프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1사 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금감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라이프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1사 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금감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금감원은 1사 1교 금융교육 활성화와 내실화를 유도하고 우수 교육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금융회사와 개인 등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각 학교와 결연을 맺어 교육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50% 증가한 1만760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대면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은퇴한 중장년층을 시니어 보조강사로 양성해 교육 현장에 추가로 배치, 시니어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 아울러 지방지역 교육 인원을 전년 대비 70% 이상 확대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교육 수혜 격차를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금융교육을 통한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가치관 정립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금융업의 중요한 역할이자 상생금융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금융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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