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십’ 2025년 프리시즌 특별 방송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6 11:00:05

[메가경제=정호 기자] AI가 생성한 콘텐츠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넥슨이 6일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서든어택 챔피언십’의 2025년 프리시즌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든어택 챔피언십’은 지난해 5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로, 6일 오후 8시 ‘그니’ 해설위원의 ‘SOOP’ 방송 채널에서 2025년 프리시즌 특별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에는 ‘그니’를 비롯해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김태현 디렉터와 온상민 해설위원이 출연해 지난 대회 양상을 점검하고 향후 대회를 위한 개선 방안을 이용자와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또, 실시간 방송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게임 쿠폰 제공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 <사진=넥슨>

 

한편, 게임 내에서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클랜 시스템 개편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부터 신규 이용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었던 ‘루키 클랜’에 복귀 이용자 또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졸업 조건 없이 최초 접속 후 30일 동안 ‘루키 클랜’ 혜택을 지속 이용하며 다양한 일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각종 게임 가이드를 포함한 초심자 안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클랜 주간 목표달성 이벤트 보상을 완료 단계에 따라 나누어 수령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전반적인 도전 난도를 완화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는 주간 목표달성 이벤트 참여 시 30일 동안 버프 효과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클랜원 모집’ 기능을 도입해 보다 편리하게 새로운 클랜원을 모집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이와 함께, 20일까지 일일 미션을 완료하거나 SP 재화를 소모해 자신이 원하는 보상 목록을 직접 구성하고 그중 하나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픽&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부터 ‘PPS(S) 영구제’, ‘ANR(S) 영구제’, ‘마이건2 보조무기 점핑키트’ 등의 신규 단품 아이템을 보상 목록에 추가한다.

 

같은 기간, 정해진 횟수의 승리, 적 처치 등 미션을 달성하고 티켓 아이템을 모아 빙고 게임에서 각종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서심저격 빙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보상 단계에 따라 ‘윈체스터(IS) 큐피드 영구제’, 500 SP, 30만 경험치 등을 제공하고 빙고를 모두 완성한 선착순 5천 명의 이용자에게는 1천 SP를 선물한다.

 

또한, 3월 6일까지 PC방에서 ‘서든어택’ 접속 시 ‘마이건2 Evil’ 세트 효과가 한 단계 증가하고 PC방 전용 무기로 ‘Evil’ 스킨 무기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접속 시간에 따라 최대 1만 SP를 획득할 수 있는 ‘PC방 유니크 SP 보급상자’ 등의 게임 아이템 보상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넥슨은 전국 PC방 현장 행사 ‘PC방 헌터스’의 부산 지역 참가자 모집을 기념해 2월 7일과 11일 각각 게임 전체 채팅에 정해진 문구를 입력하면 5만 경험치, ‘대박 포인트 상자’ 등을 지급한다. 또, 20일까지 각종 마이건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마이건마트’를 운영하고 이용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응모권 이벤트를 처음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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