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지난해 순이익 1조7722억원···전년比 15.3%↑

문혜원 / 기사승인 : 2025-02-25 1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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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 상품 판매 영향 기인
CSM 793억원 증가 12.2조원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DB손해보험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1조7722억원으로 집계됐다.

 

 

DB손보는 2024년 경영 실적 발표를 지난 21일 전자공시시시스템에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같은 기간 매출은 18조8308억원으로 이전 연도보다 5.9% 늘었다. 영업이익, 보험손익도 각각 2조3626억원, 1조6191억원으로 전년 동비 대비 각각 15.3%, 4.5% 증가했다.

 

장기보험에서는 정밀 심사 강화와 담보 위험률 조정 효과로 수익성을 유지했다. 지난해 장기보험 손익은 1조3456억원으로 전년 대비 0.4% 감소했다.

 

자동차보험의 손익의 경우 1,709억원으로 집계됐다. 보험료 인하 영향 및 정비수가 등의 보험 원가 상승으로 손해율이 3.4% 상승했다. DB손보는 손해율에 관해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험 계약마진(CSM)은 전년 대비 793억원 증가한 12조2000억원이다. 무해지 보험과 저해지 보험의 보험개혁회의 제도가 바뀌면서 소폭 느는 데 그쳤다. CSM은 보험사의 핵심 수익성 지표로 미래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다.

 

보험 계약마진(CSM)은 전년 대비 793억원 증가한 12조2000억원이다. 무해지 보험과 저해지 보험의 보험개혁회의 제도가 바뀌면서 소폭 느는 데 그쳤다. CSM은 보험사의 핵심 수익성 지표로 미래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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