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행복바우처 신학기 이벤트’ 시행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04 1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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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00명에게 그로잉맘 기질분석 키트 제공
영유아 및 청소년 고객, 적금 등 신규시 1만원 지원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신한은행은 신학기를 맞이해 영·유아와 청소년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행복바우처 신학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3월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신한 행복바우처’를 사용해 ‘신한 MY주니어적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을 신규하는 영유아 및 청소년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그로잉맘(Growing Mom) 기질분석 보고서 키트를 제공한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 행복바우처’는 아이행복바우처(7세 이하)와 청소년행복바우처(8세~19세)로 신한 쏠(SOL) 및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발급한 후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신한 MY주니어적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 신규 시 1만원을 지원하는 금융 바우처다.

그로잉맘은 온라인 육아상담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기질을 언택트로 분석해 효과적인 양육 방식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한 부모와 자녀가 기질분석을 통해 서로 더 이해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금융의 온기를 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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