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몬스터 ‘칼로에이드’, 올리브영 ‘올리브베러’ 1호점 광화문점 입점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3:02:14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그레이스클럽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린몬스터(Green Monster)’가 올리브영의 신규 콘셉트 매장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인 광화문점에 입점했다고 30일 밝혔다.

 

 

‘올리브베러(Olive Better)’는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이는 K뷰티 기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으로, 일상 속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상품 구성과 공간 경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화문점은 이러한 콘셉트를 처음으로 적용한 1호 매장으로, 향후 올리브베러 매장의 방향성과 기준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선보이는 그린몬스터의 ‘칼로에이드’는 이온 음료 기반의 수분 보충형 체중 관리 음료로, 알파 CD를 함유해 체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조절을 돕는 기능성을 갖췄다. 단순히 수분만 보충하는 음료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체중 관리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함께 입점한 ‘디톡 콤부차’ 역시 분말 타입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방향에 맞춰 구성됐다.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위치해, 일상 속에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들을 중심으로 큐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몬스터는 이번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올리브영의 새로운 매장 콘셉트와 함께 소비자와의 만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린몬스터 관계자는 “올리브베러 1호점인 광화문점 입점은 브랜드에게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린몬스터는 올리브영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전반에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며, 유통 다각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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