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재즈 디바 웅산과 깊은 우정… “웅산의 목소리는 우리 시대의 보물”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1 14: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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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배우 예지원이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의 따뜻한 우정을 공개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웅산과 함께한 일상을 전하며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웅산의 노래는 제 삶에 재즈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며 “그 목소리 자체가 우리나라의 보물”이라는 찬사를 남겼다.

또한 예지원은 “감성이 풍부하고 마음이 깊은 아티스트. 제가 정말 존경하고 좋아하는 친구”라며 “늘 응원해, 우리 모두의 웅산!”이라는 메시지도 덧붙이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웅산은 지난 2003년 첫 앨범 ‘Love Letters’로 데뷔해 한국 재즈계의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17일과 18일에는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리는 ‘2025 여우락 페스티벌’ 무대에 이재하와 함께 ‘웅산 x 이재하 모드(MODES)’라는 이름으로 오른다.

한편 예지원은 JTBC 건강 정보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의 메인 MC로 활약하며 건강과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데뷔 35주년을 맞아 인스타그램으로 공식 팬클럽 ‘예지몽’을 창단하고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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