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옥토버페스트'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30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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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독일 정통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더 킹스 : 옥토버페스트(The King’s : Oktoberfes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16일 동안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 런치와 디너로 진행되며, 1810년대부터 독일 뮌헨에서 행해진 세계 최대 민속 축제 ‘옥토버페스트’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일 정통 맥주 브랜드 에딩거와 파울러너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슈바인 학센, 소시지 등 맥주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다양한 독일식 요리도 뷔페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옥토버페스트' 선보여

에딩거는 ‘맥주 순수령’에 따른 양조 기술과 최상급 효모 사용을 원칙으로 만들어진 밀맥주로, 맥아 함량이 높아 특유의 깊고 은은한 풍미와 쌉쌀한 홉 향이 특징이며 입 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텍스처를 자랑한다. ‘옥토버페스트’의 공식 맥주 브랜드 중 하나이자 독일 수도사들이 탄생시킨 프리미엄 밀맥주인 파울러너는 크리미 한 거품과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 다채로운 아로마 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메뉴들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독일 바이에른 지방의 족발 요리인 슈바인 학센, 육즙이 가득한 수제 소시지, 독일식 김치로 불리는 사우어크라우트 등 이색적인 독일 전통 요리들을 엄선했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지구촌 최대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서울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축제를 즐기기 위해 뮌헨을 방문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처럼 유쾌하고 들뜬 분위기 속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며 축제의 설렘과 낭만을 만끽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풀만 호텔의 ‘더 킹스 : 옥토버페스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풀만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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