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 선정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3 15:47:31

[메가경제=이준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의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발탁했다.

 

▲ 컴투스 ‘갓앤데몬’ 대표 이미지. [사진=컴투스]

 

이수지는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뛰어난 연기력과 특유의 성대모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러 캐릭터 패러디를 통해 다양한 부캐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지는 이번 신작 모델로서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있는 미국계 MZ 교포 ‘제니’와 ‘린쟈오밍’ 캐릭터로 분해 향후 캠페인 영상에서 ‘손댈 게 없는 갓벽한 신화’를 표방하고 있는 ‘갓앤데몬’ 만의 재미와 매력을 전달하고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의 특징을 강조하며, 다양한 유저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모예 인터넷 테크놀로지(MOYE INTERNET TECHNOLOGY)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갓앤데몬’은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이를 조합 및 육성해 나가는 방치형 RPG다. 간단한 터치만으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캐주얼한 게임성과 풍부한 보상 등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인천공항, 스타얼라이언스 전용 라운지 유치…아시아나 탈퇴 후 서비스 공백 막는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인천국제공항에 오는 12월 세계 최대 항공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 전용 브랜드 라운지가 들어선다.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탈퇴 이후에도 회원 항공사 이용객의 라운지 서비스 이용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8일 스타얼라이언스와 ‘브랜드 라운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

놀유니버스, NOL로 여행·여가 서비스 통합…AI 트래블 에이전시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여행과 여가 관련 서비스를 NOL로 통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분산돼 있던 플랫폼과 고객 접점을 하나로 묶어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여행·여가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놀유니버스는 8일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의 서비스를 NOL로 통합했다고 밝혔

3

제일제면소, 가을 신메뉴 선봬…낙지·해산물·버섯 메뉴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가을 신메뉴를 출시한다. 제일제면소는 가을 시즌 콘셉트로 ‘풍요로운 계절의 맛, 가을 산해진미’를 내걸고 낙지와 해산물, 버섯 등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이다.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통낙지 한 마리와 가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