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마루치킨, 가맹점 상생과 지역 사회 발전 위한 활동 전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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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오븐마루치킨이 가맹점 상생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LSM(Local Store Marketing) 활동을 올해도 이어가며 지역 밀착형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 사진: 오븐마루치킨 제공

11월에는 두 건의 지역 연계 활동을 진행했다. 홍성내포신도시점은 홍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운영 보고회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성장 보고회’에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현미베이크 치킨을 협찬하며 청소년들과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븐마루치킨의 치킨 나눔을 통해 행사에 온기를 더했다.

강릉입암점에서는 지역 아동 대상 체육 교육 시설인 도복소리 강일태권도장을 방문해 치킨 나눔 이벤트를 진행하고,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로스트’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매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이는 단순한 매장 홍보를 넘어 가맹점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 매장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븐마루치킨은 오랜 기간 LSM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참여와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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